2013년 8월 3일 토요일

이단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자신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이단이라 부르는 경우가 있다.
과연 이단의 기준은 무엇일까..
세상에서는 다수결에 의해 많은것들이 결정되지만,우리의 구원은 절대 그렇지 않다는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오늘날 기득권을 가진 종교들이 지은 이단분별법이 하나님 앞에서까지 기준이 되지 못하니까요.
이단의 기준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만 결정할수 있는 것이다.

구원을 위해 성경을 통하여 무엇이 이단인지 확실히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단인가 정통인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일까? 

이단은 참 진리에서 벗어난 것, 즉 기독교 측 입장에서 본다면 하나님의 참 진리가 아닌 것을의미한다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단이고 정통이고를 판단하는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명하신 진리에서 벗어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이단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베드로후서 2:1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 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쫓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리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 하느니라

여기는 이단의 몇몇 특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단은 진리를 훼방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 이든지 이단은 참 진리를 부인하고 진리를 지키는 백성을 핍박하여 진리가 온전히 세워지지 못하도록 훼방하는 일을 합니다.

2천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참 진리를 전하고 지키고자 했을때에고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진리가 전해지지 못하도록 훼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날에는 어떠합니까? 오늘 날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시대이든지 이단은 하나님의 진리가 전해지지 못하도록 온갖 술수와 계책으로 훼방하는 일을 합니다.

이.단.은 성경대로 하지 않고 사람이 지은 말을 가르치며 이단의 정의는 성경을 기준으로 성경대로 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단은 성경의 말씀이 아닌 자신들의 생각을 임의로 더하거나 임의로 제하여 자신들은 하나님 말씀을 지킨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분명 모든 말씀에서 가감하지 말라는 단호한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계시록 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누.구.라.도 성경의 모든 말씀에서 더하거나 제하여 자신들이 지은 말로 가르침을 주는 것은 이단 이러한 자들에게 과연 하나님의 구원이 있겠습니까???

결코 없다...
성경을 기준으로 이단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하나님이 알려주신 그대로 행할때 구원이 허락되는 것이다.

2013년 8월 1일 목요일

무엇보다 선택이 중요하다....





딤후 4:1~8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의의 면류관을 기다린다고 자부할 만틈 믿음의 경주에서 전력을 다해 달렸습니다. 성경은 해보지 못한 일에 대해 세세토록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고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딤후 4:9~10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며 후회 없는 삶을 산 데 반해, 데마는 처음에 열정적인 마음으로 함께하다가 나중에는 세상으로 빠져버렸습니다. 데마는 과연 이 순간, 세상으로 빠져서 짧디짧은 세속적인 인생을 산 것을 후회하지 않겠습니까? 조금만 더 인내하고 바울과 더불어 끝까지 함께했더라면 자신의 이름이 천국에서 길이길이 영광된 빛을 발했을 것을, 잠시 동안의 어려움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에 지옥의 고통 중에 후회하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는 우리이게 교훈이 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이미 바울과 데마를 통해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당신은 과연 어떠한 선택을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