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5일 토요일

선지자를 부지런히 보내시는 이유..[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는 교회는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있으니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2000년전 예수님이 세워주신 새언약을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과거 이스라엘백성들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아 멸망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부지런히 선지자들을 보내셨습니다.

렘 7:25~26 나희 열조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었으되 부리전히 보내였으나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여 너희 열조보다 악을 더 행하였느니라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부지런히 보내신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은 선지자들이 알려주는 계명을 지키지 않아 멸망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러한 잘못된 과거는 답습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 19장 17절에서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구원받기 위해선 반드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야 합니다.
그만큰 계명이 너무나 소중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선지자를 통해 들을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의 말을 반드시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법을 듣고만 끝낼것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법을 모두 지키는 이유입니다.
즉, 성경 그대로, 하나님말씀 그대로 지키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죠!!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계명 , 뜻대로 행하는자가 천국에 들어 간다고도 했습니다.

마 7:21~23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뜻 즉 계명대로 하는자만이 들어가는 천국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알려주신 새언약을 지킵니다.

그렇다면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입니다.
즉, 그들이 아무리 "주여 주여"하며 예수님을 믿는다 해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천국에 갈수 없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말씀 그대로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초대교회 신앙을 그대로 고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초림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진리를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성경대로 하는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이 부지런히 선지자를 보내신 이유에 부합한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라고 할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이 부지런히 선지자를 보내 알려주시고자 하는 계명을 지키시고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실족하지 말자...[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난님을 알아본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확고한 믿음이 없다면 흔들리기 쉽상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비밀을 태초부터 오늘날까지 깊이 감추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엘리야의 사명으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러 왔던 침례요한마저도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고 혹시나 하는 의혹을 품었습니다.

마 11 :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실때 얼마나 영광의 광채를 가리셨는지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침례요한 마저 의심을 했으니 우리는 건성으로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보는 것은 더욱 더 어렵고 신중해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화려한 모습으로 오지 아니하시고 조용히 우리 곁에 함께 계셨습니다.
예수님때만 그런게 아닙니다.
바로 이 시대 다시오시마 약속하신 재림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히 9:28 )
성경의 예언대로 이땅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도 마찬가지이십니다.
초림때나 재림때의 상황은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는 예수님과 안상홍님의 외형적인 모든 것들이 시험일 수밖에 없었고, 그런 예수님을 향해 돌을 던졌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절대 시험을 통과할 수 없었습니다.
목수 일 하시던 예수님, 그리고 전도를 위해 석수 일 하셨던 안상홍님을 보고 온 우주와 천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하니 쉽게 이해가 되었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 


하신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겨, 하나님을 영접해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육의 모습으로 보고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육으로 판단한다면 실족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족하지 않는자가 복이 있다는 것처럼 우리는 육적이 아닌 영적의 모습을 바라 볼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영접해야겠습니다. (계 22:17 )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끝까지 따라갈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성경을 통해 확인하시고 깨달아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