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천국으로 가는길... 예수님의 가신 길을 따르자..[새언약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알고 싶은데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그리고 천국을 가고 싶은데 어떻게 갈수 있을까요?
모든 기독교인들의 질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신중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이 질문에 답을 내 생각대로 지식대로 내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구원에 있어서는 결코 사람의 지혜는 필요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고전 1 : 19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이 세상 지혜로는 천국가는 길을 알 수 없습니다.
대부분 추측하기로 착한 사람은 천국가고 못된 사람은 지옥간다고 하지요
사람들의 세상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지혜로 알수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자가 있고 그렇지 않은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마 13 :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오직 허락된 자만이 알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누구에게 배워야 올바른 길을 배울 수 있을까요?
요 14 :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 답을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길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통해서만이 알수 있었던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길, 예수님의 가르침이 담긴 성경이 천국가는 길의 지침서가 되어야 합니다.
그 길이 겉으로는 좁고 협착한 길처럼 보인다 해도, 따라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마 7 :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마 7 : 21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은 어떤 길일까요?
오늘 날 수많은 교회에서 행하고 있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이 아닙니다.
성경 어디에도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록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눅4장16절) 그리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셨고(마26장 17,26~28절,눅22장 7,19~20절)
초막절을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셨습니다.(요7장2절)
그런데 오늘날 이 모든것을 찾아 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지키는 자가 없기 때문이다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바로 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이 종교암흑세기 동안 모두 사라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AD321년 안식일이 폐지되고, AD325년 유월절이 폐지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너무나도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 이 시대에 이 천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 생명의 길을 따르는 교회가 나타난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본 보여주신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 3차 7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교회 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이렇게 하나님의 교회 하면 안식일,유월절을 빼놓을수 없습니다.
이 세상 지혜로 알 수 없는 천국 길을 하나님의 교회는 어떻게 알고 지키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1,600년동안이나 감추어져 있었던 천국의 비밀들, 사라진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 주시고 생명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통해 보면 안상홍님은 확실한 성령시대 구원자시요 재림그리스도 이십니다.
이 시대 아무도 알수 없는 진리를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천국 가는 길을 오직 예수님 즉 하나님을 통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 길을 다시 한번 안상홍님께서 열어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안상홍님께서 열어놓으신 그 길만을 따라 가면 됩니다.
참 쉽죠~~~잉!!!!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믿음의목적인 영생..유월절을 통해..[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기독교인구가 무수히 많은 것만 봐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요?
이 세상의 안위를 위하여 자신의 육적인 축복을 위해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믿는 믿음의 목적은 결국 천국에 가고자 함입니다.
그래서 천국을 목적 삼고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규례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유월절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성경을 아노라 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했지만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폐지되어 지킬 필요가 없다고들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유월절은 예수님 시대가 아니라 이미 그 전 시대,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부터 등장했던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그러면 우리 하나님의교회만 지키고 있는 이 유월절을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는지 성경을 통해 확인해봅시다.
출 12:10~14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여기에서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신 분이 누구십니까?
(여호와 하나님)
구약시대 유월절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지키라고 명하신 규례였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유월절을 지킨 결과 430년 동안 벗어날 수 없었던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할 당시에만 한번 유월절을 지키고 끝났을까요? 유월절을 어떻게 지키라고 했습니까?
영원한 규례로, 자자손손이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시대가 흘러 신약시대가 되었을 때, 유월절이 있다면 신약시대에 유월절은 누가 지키라고 명하셨는지 확인해봅시다.
마 26:17~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신약시대에는 누가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습니까?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출애굽당시 유월절을 누가 세워주시고 지키라고 하셨습니까? 성부 여호와 하나님.
근데 왜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 세워질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빌 2장 5절의 기록과 같이 근본은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신약시대 유월절도 역시 하나님께서 지키도록 명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는 왜 유월절을 지키라고 명하셨을까요?
그것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종살이하였지만 유월절을 통해서 해방되었던 축복과 같이, 우리들도 사망의 종살이 속에서 해방시켜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히 2장 15절 기록에 우리 인류 인생 모두는 죄로 인해 사망 속에서 종살이를 한다라고 표현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우리들이 죽음을 피할 수 있습니까?
이 세상에 태어나면 인류는 사망에서 결단코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럼 우리들이 어떻게 죄, 사망의 종노릇에서 해방 받을 수 있을까요?
사망에서 해방 받는다는 의미는 죽지 않는 영원한 생명이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영생이 있어야 우리들은 사망의 종노릇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통해 죄의 종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영생의 축복까지 주셨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이 시대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있으니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유월절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함께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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